Review
나의 작은 씨앗 심기 2026
_1775537167191.jpeg)
_1775537167183.jpeg)
_1775537167172.jpeg)
_1775537167161.jpeg)
식목일을 맞아 제주패스파인더(@jejupathfinder)와 함께 ⌜나의 작은 씨앗 심기⌟를 진행했어요 씨앗이 자라 다시 씨앗을 남기기까지 보통 3~6개월의 시간이 걸리듯, 각자의 중단기의 꿈이나 바람을 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종씨앗은 지역과 방언, 생김새를 반영해 이름이 지어지고는 합니다. 그래서 씨앗을 관찰하고 이름을 맞춰보는 시간을 먼저 진행했어요. 그 과정 속에서 씨앗을 기록하는 방식은 저마다 달랐습니다.
누군가는 노트를 가로로 사용하기도 하고, 어떤 분은 프레임 안에 씨앗을 그리기도, 또 다른 분은 텍스트로만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모두 다른데 하나의 방식에 얽매이기보다 각자만의 기준과 방향, 속도로 우리의 꿈과 바람을 이루어 가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씨앗의 성장 속도가 더디거나 채종에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맞추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Focus on Me

댓글